열린방/방명록
열린방/방명록은 정법사 및 정법사 윕사이트 방문소감, 혹은 정법사 운영위원회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자유롭게 개시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의 공간입니다.
실명, 법명 혹은 익명으로도 255자 내외의 글을 자유롭게 남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정법사를 거듭나게 합니다.
많은 좋은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익명으로 작성된 방명록 중 웹사이트의 성격에 맞지 않는 비방성 글 등은 사이트 관리자에 의해 언제든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마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지난해 사진이지만 건강한 모습 뵙게되어 기쁩니다.
정법사를 통해 교민들의 마음이 안정을 찾고 신심 발심할 수 터전을 마련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재웅 법사님께서 미국에 가셨을 때 우리 교포들이 기죽어 사는 모습이 안타까워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살아가기를 바라며 시작한 한국의 정신과 문화알리기 프로젝트에서 전미 청소년 독후감대회를 개최 해왔습니다. 지난해에는 호주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회를 열었습니다. 당선된 작품을 파일로 보내 드립니다. 읽어보시고 소감도 주시길 희망합니다.
정법사 젊은이들에게도 전달이 되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Jenny
내일 1월 23일 일요일이 어버지 돌아가신지 4년 째 되는 제사인데 어떻게 간단하게 제사 해야 할까요? 정법사에 전화를 계속 드리는데 안받으시네요.일요일에 일끝나고 4시 번쯤 방문해도 될까요?
운영위원회
실명, 법명 혹은 익명으로도 255자 내외의 글을 자유롭게 남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정법사를 거듭나게 합니다.
많은 좋은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익명으로 작성된 방명록 중 웹사이트의 성격에 맞지 않는 비방성 글 등은 사이트 관리자에 의해 언제든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불하세요.
정법사 운영위원회장 _()_
Ha
어떤 마음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이 이끌려서 방명록에 글까지 적게됩니다
방명록의 목적이 무엇이였는지가 궁금하네요
아무쪼록 스님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Luke Weiland